HEUNG AI Studio

(A3)AI 도구

영상 조립 공장

롱폼 영상 한 편은 수백 개의 컷으로 이루어집니다. 영상 조립 공장은 대본·목소리·그림을 한 장의 순서표로 묶고, 그 순서표대로 컷을 자동으로 이어 붙여 20분 분량의 영상을 조립합니다.

AI로 만든 그림과 글씨를 조립해 완성한 카드뉴스 예시
AI로 만든 그림과 글씨를 조립해 완성한 카드뉴스 예시

무엇을 하나요

시니어 사연 롱폼 「라디오 사연함」을 만들면서 반복되는 손작업을 줄이려고 만든 방식입니다. 사람은 이야기와 품질을 판단하고, 컷을 자르고 붙이는 반복 작업은 순서표가 대신합니다.

조립 순서

  1. 대본 — 장면 단위로 문장을 나눈 대본을 확정합니다.
  2. 목소리 — 문장별 나레이션 음성을 만들고 길이를 잽니다.
  3. 그림 — 장면마다 쓸 그림을 AI로 만들고 번호를 붙입니다.
  4. 순서표 — 문장·목소리·그림·길이를 한 줄씩 짝지은 표를 만듭니다.
  5. 자동 조립 — 순서표대로 컷을 이어 붙이고 자막을 얹어 한 편으로 묶습니다.
  6. 검수 —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어색한 컷만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긴 영상을 만들 수 있나요?

20분 안팎의 롱폼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하나요?

소재 선정, 대본 확정, 마지막 검수를 합니다. 컷을 자르고 붙이는 반복 작업은 순서표가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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